묵호곧 공개 · 준비 중 알림 받기 →
수평선 위로 떠오르는 묵호의 해
곧 공개 · 두 번째 도시

묵호,
두 얼굴의 하루

언덕엔 어부의 벽화, 바다엔 인생샷. 서울에서 두 시간 반, 가장 가까운 다른 세계.

28쪽 예정 10곳 답사 중 공개
스크롤
왜 묵호인가
쇠락한 항구가,
여행지가 됐어요.

묵호는 오징어잡이로 북적이던 항구였습니다. 배가 줄고 마을이 비어가던 자리에, 사람들은 다른 걸 세웠어요.

어부들이 오르내리던 고단한 고갯길은 벽화가 되고, 방치돼 있던 해안 절벽은 바다 위를 걷는 하늘길이 되었죠.

화려하진 않습니다. 그런데 한 번 다녀오면 ‘전망 좋은 나의 방’ 하나를 얻어 오는 동네예요. 그래서 길담의 두 번째 도시로 골랐습니다.

길담 드림
여행, 이야기가 되는 길
하루를 고르는 두 가지 방법

같은 동네, 완전히 다른 하루

언덕으로 오를지, 바다를 따라 걸을지. 당신의 묵호는 어느 쪽인가요.

A.

언덕의 묵호

논골담길 벽화, 묵호등대, 바다 위를 걷는 도째비골 유리길, 항구 어시장. 처음이라면 여기부터.

B.

해안의 묵호

골목 끝이 통째로 바다인 어달삼거리, 얕은 어달해변, 파란 지붕 소품샵. 아는 사람만 아는 묵호.

+

섞어도 돼요

A 오전 + B 오후가 제일 인기예요. 계산기로 갈 곳만 고르면 동선과 예산이 자동으로 나옵니다.

하루에 담기는 장면

묵호에서만 되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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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 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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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증 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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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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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코스
묵호를 고르면, 이게 옵니다

사기 전에,
안을 먼저 보세요

길담 묵호 가이드북 표지
: 길담 묵호 당일치기 가이드북

가이드북 28쪽

PDF · 모바일 최적화

명소 10곳·맛집 6곳·카페 6곳·하루 코스 2+1. 장소마다 가는 길, 베스트 컷, 주의사항까지 적어뒀어요.

목차 링크 · 장소별 지도 연결

고도 단면도 코스

묵호 책에 들어갑니다

언덕 코스는 산맥처럼, 해안 코스는 평지처럼. 오르내림이 한눈에 보여서 체력 배분이 됩니다.

구간 이동시간 · 오르막 표시

코스 계산기

책과 함께 드려요

갈 곳과 인원만 고르면 1인당 비용이 저절로 나와요. 명소 대부분 무료라, 예산은 거의 먹는 데 씁니다.

인원·교통·순서 자동 계산
블로그와 다른 것

발로 뛰었다는 것

도시가 바뀌어도, 이 세 가지는 변하지 않아요.

i.

직접 가서 확인해요

요금·운영시간·휴무를 현장에서 확인하고, 확인 전까지는 ‘확인 중’이라고 솔직히 적습니다.

ii.

실패를 먼저 적어요

스카이밸리는 월요일 휴무예요. 웨이팅·오르막·기상 통제처럼 가서야 아는 것들을 미리 적습니다.

iii.

바뀌면 고쳐서 다시 드려요

가게가 문을 닫거나 요금이 오르면 가이드를 업데이트합니다. 평생 소장이니까요.

두 번째 도시 · 준비 중

묵호, 곧 공개돼요

지금 발로 뛰며 만드는 중이에요. 완성되면 가장 먼저 알려드릴게요.

출시되면 딱 한 번, 이메일로 알려드려요. 언제든 해지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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